EMO 공작기계 전시회에서 빛난 그런포스의 글로벌 스탠다드

그런포스 공작기계 산업팀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EMO 2011에서 그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런포스 공작기계 산업팀이 지난 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EMO 2011에서 그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런포스는 부스를 각종 정보와 데모 시스템으로 가득 채웠는데, 여기에는 새로운 범위의 MTA 펌프, E-모터 관련 정보와, 공작기계의 냉각시스템 구성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그런포스 공작기계 "Design Tool"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런포스 유럽 MIBC의 Manager인 닐스 소렌슨은 "부스 방문자들은 Design Tool을 이용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 시스템을 보완, 수정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파수 변환기 장착 펌프와 Design Tool을 함께 사용하면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더 커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6일간 진행된 EMO 전시회에는, 2000개 이상의 회사가 다양한 금속작업을 위한 최신의 장비와 솔루션, 서비스들을 전시하였으며, 2011년에는 140,000명 이상이 관람한 것으로 보고됩니다.

그런포스는 산업 분야에서 최대의 펌프공급 회사로, 17개의 모든 전시홀의 공작기계 데모 시스템들이 그런포스 펌프로 동작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lose

추천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