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브라질 OEM 업체, 그런포스 본사를 방문하다

OEM 고객들이 그런포스의 생산 공장을 탐방했습니다.

지난 9월, 일본과 브라질에서 OEM VIP 고객들이 그런포스의 덴마크 베어링브로 본사를 방문하였습니다. 고객들은 그런포스의 생산 시설을 방문하고 폴 듀 옌슨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석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일본 Takamatsu Machiner社의 대표이사 Yutaka Tokuno 씨는 그런포스가 보유한 고품질 기술 및 세계적인 네트워크망을 알고 있었지만, 눈 앞에서 직접 생산 시설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미국에서 그런포스 펌프가 고장 나면, 현지에서 바로 교체가 가능합니다. 일본의 제조사들이 가지지 못한 뛰어난 장점이지요. 약 70%에 달하는 일본의 공작기계가 해외로 수출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서비스는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미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로 수출한 공작기계의 펌프가 고장 날 경우, 고객에게는 큰 손실이기 때문에 그런포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지난 9월, 일본과 브라질에서 온 고객들이 덴마크 그런포스 본사에 위치한 그런포스 박물관에 방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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